제  목 : 

고통 한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삶

글쓴이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2007-09-06 10:51:24  ... 조회수(56)
 

고통 한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삶이 참 그리스도교 신앙인의 삶입니다.

모든 것이 다 잘 풀리는 가운데, 누구나 다 기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완벽히 갖춰진 상태에서 누구나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핍가운데서도, 무거운 십자가의 길에서, 결국 언젠가 맞이할 임종의 침상에서도, 하느님 만날 설렘에 미소지을 수 있는 모습이 참 신앙인의 얼굴이겠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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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비나님이 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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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의 은총

안녕하세요

신부님의 글 오늘 처음 접했습니다.

새벽에 남편 일터로 보내고, 억지(?) 기도 하고,  마음이 편치 않은 상태로 신부님의 글 읽었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명품의 은총을 받을 생각을 하며 희망의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고통 중에서도 주님께 기뻐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으라는 말씀 새기며 오늘 하루 감사하며 기쁘게 살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거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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