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녕하세요 신부님.... 테오파니아 입니다

글쓴이 :  하늘품님 2007-09-04 18:47:00  ... 조회수(56)
 

신부님 이렇게 신부님께 글을 쓸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오늘 제가 저희 작업장 주차장 문제때문에 옆집 식당과 안좋았어요....

제가 저희 주차장을 표시해 놓았더니 옆집식당에서 자기네 영업방해 한다고 당장 치우라라고 하는거있죠

너무 황당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식당 손님들 차들이 저희쪽에 와서 당연하게 주차할때 많이 눈감아줬는데

저도 제 작업장 출입문이 크지않아서 주차를 하면 우리 문이 안보여서 안되겠다고 이제부터 주차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나는 우리 수강생들이 그쪽에 피해준적이 없는데 그쪽 손님들때문에 우리가 피해본다고 했죠.

가끔 너무 당연히 주차하는것이 저도 사람 인지라 주차하지 말라고 했어요 .저희 수강생들도 시간 정하지 않고

오닌까요. 그러면 저보고 담을 만들으라고 하다가 , 또 이웃끼리 야박하게 한다는둥, 자기네 손님들이 차 대는것을

자기네들이 어떻게 하냐고 저보고 그때마다 차빼라고 하면되지 않느냐.....그 소리 하는것이 뭐가 힘들다고 이런 표시를

하냐는둥, 또 혼자만 영업하려 한다고 하면서 소리 지르면서 들어가는거 있죠??//

제가요 제주차장 다 표시도 않했어요 저희 주차장선  한참 안쪽에다 표시 했는데......

가슴이 꿍꽝 거렸어요. 사실 저도 이런 싸움 하기 싫은데 아무소리 안 하면 너무 당연히 행동하는 모습이 보기가

싫네요.   우리 수강생들이  황당하다고 하는데......, 이웃과 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은데요......자꾸 어긋나네요

그동안 부탁을 여러번 했었는데......,

하느님일을 하려는 사람으로써, 신앙인으로써 어떻게 해야 하느님 보시기에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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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단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5 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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