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을 너무나도 애타게 찾았던 어린양입니다. ㅎㅎ 얼마나 그리웠는지 바오로딸가서 신부님 책도 샀네요 ㅎㅎ 신부님 좋은 강론 너무 감사하구요~ 주님 은총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