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클릭했는데...
신부님 강론이 있어서 기뻤어요.
값진 말씀 오늘 밤 근무하면서 가슴에서 메아리칠 것 같네요.
이제 곧 일하러 일터로 가는 제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 소금인형 2007/04/02 오후 07:53 (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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