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부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카리스마님 2006-11-12 01:30:36  ... 조회수(54)
 
신부님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헌금시간이 늘 괴로움으로 다가오곤 하였습니다.
남들만큼 헌금을 하고는 싶으나 형편이 따라주질 않으니 방법은 없고... 늘 하느님께 송구스럽고....그래서 헌금시간이 고통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기도모임에서도 저의 작은 헌금이 또 가슴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가라도 좀 더 정성을 담아서 불러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봉헌하였습니다.

신부님 강론말씀을 듣고 나니 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저의 부족한 헌금액수가 제마음을 완전하게 자유롭게 하지는 못하고 있네요.

신부님의 좋은 강론말씀을 듣고도 마음이 완전히 자유롭지를 못한 것은 제 신앙심이 부족한 탓일까요?

가장 좋은 것은 재정사정이 좋아져서 남들만큼 헌금을 하는 것이겠지요.

부족한 헌금액수 때문에 느끼는 심적 부담을 떨치고 기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신부님께서 저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족한 헌금액수 때문에 느끼는 심적 부담을 덜고 싶습니다.
헌금시간만 되면 제 가슴이 너무 무겁습니다.
신부님! 제 불쌍한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성당에서 기도할때는 하느님을 흠숭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그날은 언제나 올까요?

모든이들이 하느님의 충만한 사랑가운데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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