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전에 계시는 거였네요.

글쓴이 :  이븐 데레사님 2006-11-03 17:07:36  ... 조회수(53)
 
얼마전에도 계룡산 등반하느라고 초등 동무들 40여명이
시끌벅쩍하며 다녀왔습니다.
돌이 많아서 온통 돌계단이 인상적였는데....
사람으로 산이 힘들어 해서 남매탑에서 미안하다고
조그맣게 말해주었는데, 심부름꾼인 낙엽이 바람따라 돌아다니느라고
제대로 전해 주기는 했는지 모르겠어요^^*

대전에 가면, 일부러라도 그곳에 한번쯤 들려봐야겠어요.
채워지지않는 2%가 충전될지 모르니까요.
생각은 무수한데 행동하기가 무척 힘들어서 언제쯤이나
가능할지는 모르지만요.

착한 아이가 되게 해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틈새에 얼굴을 반쯤 내밀고선 ^.*

>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님의 글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
> 제가 있는 이곳 대전 수련소도 가을이 정취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충만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건강하세요.
> > ----------------------------------------------------------
> > "이븐 데레사" 님의 글
> > "깊어가는 가을.."
> > ----------------------------------------------------------
> > 샬롬...신부님^^*
> >
> >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해내고 내자리에 앉으면 신부님의 담백한 글을
> > 읽는 것으로 하루를 엽니다.
> > 늘 자양분이 되어서 깨달음으로 다가오지요.
> > 고맙습니다.(꾸~~벅)
> > 가까운 곳에 계시면, 신부님을 찾아뵙고 따뜻한 국밥이라도 사드리고
> > 싶은 마음이에요.
> >
> > 무르익은 가을이 너무 예뻐서
> > 하루살이처럼...꼭 오늘 하루만 주어진것처럼
> >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 > 내가 즐거워서 만나는 꼬맹이들도....주변의 이웃들도
> > 모두가 사랑스러워보이지요.
> >
> > 신부님의 좋은글이 당연히 한몫 단단히 하는거에요.
> > 건강하시고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 > 글도 깊어짐을 발견합니다.
> >
> > ...가을 햇살 한줌 쟁여 두었다가 추운 겨울날
> >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
> > 2006년. 11월 2일 햇살 나오는 오후앞에서
> >충주에서 아이처럼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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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목록
280 깊어가는 가을..   이븐 데레사 53 2006/11/02
Re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 2006/11/03
[현재글] Re 대전에 계시는 거였네요.   이븐 데레사 54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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