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글쓴이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2006-11-03 10:49:55  ... 조회수(53)
 
제가 있는 이곳 대전 수련소도 가을이 정취가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충만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
> "이븐 데레사" 님의 글
> "깊어가는 가을.."
> ----------------------------------------------------------
> 샬롬...신부님^^*
>
>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해내고 내자리에 앉으면 신부님의 담백한 글을
> 읽는 것으로 하루를 엽니다.
> 늘 자양분이 되어서 깨달음으로 다가오지요.
> 고맙습니다.(꾸~~벅)
> 가까운 곳에 계시면, 신부님을 찾아뵙고 따뜻한 국밥이라도 사드리고
> 싶은 마음이에요.
>
> 무르익은 가을이 너무 예뻐서
> 하루살이처럼...꼭 오늘 하루만 주어진것처럼
>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 내가 즐거워서 만나는 꼬맹이들도....주변의 이웃들도
> 모두가 사랑스러워보이지요.
>
> 신부님의 좋은글이 당연히 한몫 단단히 하는거에요.
> 건강하시고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 글도 깊어짐을 발견합니다.
>
> ...가을 햇살 한줌 쟁여 두었다가 추운 겨울날
>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
> 2006년. 11월 2일 햇살 나오는 오후앞에서
>충주에서 아이처럼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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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깊어가는 가을..   이븐 데레사 53 2006/11/02
[현재글] Re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 2006/11/03
Re 대전에 계시는 거였네요.   이븐 데레사 52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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