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깊어가는 가을..

글쓴이 :  이븐 데레사님 2006-11-02 12:08:35  ... 조회수(53)
 
샬롬...신부님^^*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해내고 내자리에 앉으면 신부님의 담백한 글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엽니다.
늘 자양분이 되어서 깨달음으로 다가오지요.
고맙습니다.(꾸~~벅)
가까운 곳에 계시면, 신부님을 찾아뵙고 따뜻한 국밥이라도 사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무르익은 가을이 너무 예뻐서
하루살이처럼...꼭 오늘 하루만 주어진것처럼
기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내가 즐거워서 만나는 꼬맹이들도....주변의 이웃들도
모두가 사랑스러워보이지요.

신부님의 좋은글이 당연히 한몫 단단히 하는거에요.
건강하시고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글도 깊어짐을 발견합니다.

...가을 햇살 한줌 쟁여 두었다가 추운 겨울날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2006년. 11월 2일 햇살 나오는 오후앞에서
충주에서 아이처럼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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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깊어가는 가을..   이븐 데레사 54 2006/11/02
Re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54 2006/11/03
Re 대전에 계시는 거였네요.   이븐 데레사 54 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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