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안녕하세요.

글쓴이 :  천사님 2006-10-22 17:31:45  ... 조회수(56)
 
거의 매일 신부님의 강론 말씀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요즈음 말씀의 양식을 너무나 메말라 있고 그 목마름도 잊은채......
또 매일 달력의 말씀을 제가 넘기지 않으니 오늘 아침 말씀이 들어와 보니 오늘 날짜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어머 아이들이 제 대신 이 말씀을 알지는 못하나 아버지의 말씀을 보고 있구나 하면서
참 흐뭇 그자체였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라고....
신부님 이제 첫영성체 교리 시간의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례도 받을 것이도 지난 9월에는 신랑과 혼배 성사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끝까지 힘을 내어 주었으면 합니다.
신랑도 10월에 시작한 교리를 권유를 했지만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세례를 받은 아이들과 더 열심히 아버지께 기도 하면 들어 주실것라고...
신부님도 화살기도라도 한번해주세요.
저희 가정이 성가정이 될수있도록...
신부님 강론 말씀 잘보고 새기고 갑니다.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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