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함께 일을 하면서 제 딴네 배려가 상대방에게는 오해로 사이가 멀어 졌습니다.
난 잘못한것이 없어 나 자신만이 합리화로...
이번에 같이 일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야지 하면서 저 자신을 달래야지 하면서
미워하지 말아야지 용서해야지 하면서도 잘되지를 않았습니다.
감사하는 것은 작년보다 그친구가 어떻해 하든 만약 불편 했던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
니다.
완전히 용서 하지 않고 저 자신이 부끄럽스니다.
용서 하는 마음으로 만나고 용서 받는 마음으로 만나는 하루가 되도록 아버지 함께
해주세요.
신부님 오늘 강론 말씀 제 마음의 평화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