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심한 제 자신

글쓴이 :  엎드린이님 2006-06-11 06:57:45  ... 조회수(56)
 
신부님, 신부님 강론으로 통해 많은 은총을받고 많은걸 느끼며 배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제가 한글이 서툴고 제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서 많이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올립니다...신부님, 주님은 저희를 항상 용서해주시고 치유해주신다는데, 죄를지은 제자신이 너무 용서를빌기가 염치없고 너무 뻔뻔스러워서 감히 주님께 다가가지 못해서 미쳐벌릴뗀 어떻게해야 하나요?너무 고통스럽습니다.그런데 주님이 용서해주시면 또다시 같은죄를 지어서 또 고통스럽고, 또 그게 반복되고...정말 제자신이 너무 미울뗀 어떻게해야하나요?

전 항상 제자신에게 상처를 줍니다..욱체적인 상처가 아니라 정신적 그리고 마음에 상처...남을 배려하다 상처를 받는게 아니라, 항상 제 게으름과 이기적인 습관때문에..그러다 상처를받고, 하느님께 잘못했다고 빌고, 주님께서 또한번 찬스를주시면, 또 죄짓고, 드귀한 찬스를 놓쳐버리고..정말 지치고 제자신이 너무 밉습니다...더이상 이러고 싶지않습니다.그래서 결심을했습니다, 제자신을 바꾸겠다고..더이상 주님과, 주님이 사랑하는 전혀 자격없는 제자신에게 상처주지않겠다고...그런데 다짐하기는 쉬웁지만 사람이 하루이틀 바뀌는게 아니잖아요...두려운 마음, 제가 분명히 포기할거라는 두려움과 하가싫은 마음이 압서가네요..그데 저 정말 거듭나고 십습니다...주님께 의지해야는걸 아는데...주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주님께 향한 사랑으로 하루 하루 거듭나고싶은데..흔들릴려고 하면 도되체 어떻게 그 고비를 넘겨야하나요??참 바보같은, 형편없는 이인간..자격은 없지만, 신부님께 조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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