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영성체 가정 교리 시간이 시작된지도 4개월이 되었답니다.
저희반 모든 분들은 함께 할 수 있는 여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정은 시아버님의 종교적인 반대로 목요일만 되면 눈치 보고 전쟁분위기
가 된다고 합니다.
자매님 힘내시고 저희반 모든 자매님과 아이들에게 화이팅이라고 기도합니다.
신부님 첫영성체반 아이들과 선생님 부모님 힘 낼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
참 한가지 더 부탁 드릴께요.
저희들 모두가 성가정이 될 수 있도록...
신부님 건강하세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