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생이 많으시군요

글쓴이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2006-05-09 23:16:49  ... 조회수(56)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한 식구가 같은 신앙을 가지면 훨씬 좋지요. 남편께서 반대를 하시더라도 늘 웃는 얼굴로 대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잘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선 아이들 교리부터 꾸준히 시키시고, 그리고 전보다 더 기쁘게, 더 행복하게, 더 친절하게 남편에게 대해보십시오. 신앙이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 긍정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구나 하는 것을 말보다 몸으로 보여주십시오. 그렇게 되면 언젠가 남편께서도 입교하실 날이 올 것입니다.

힘드시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기도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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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치" 님의 글
> "좋은 말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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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남편이 말씀하기를 우리아이들은 성당에가는것이싫어 하시는것이예요 왜싫은데
> 하니깐 세뇌교육이라고하시네요 전요 세례받은지4개월좀지났어요
> 우리아이들은요 교리공부시작하고았는중이고요갈려고하면혼자가지 아이들은데리고가지말라고해요세뇌교육이싫다 고강조해요정말그래요무지무지싫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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