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로 신부님 강론으로 신앙 생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요즈음 신부님 강론을 기다려집니다. 나태해지는 신앙생활 공허함을 느낍니다. 이럴때 항상 신부님의 강론으로 힘을 얻었답니다. 신부님 어디 아프신지? 신부님 건강하세요.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