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다림

글쓴이 :  천사님 2006-04-25 09:09:13  ... 조회수(56)
 
초보로 신부님 강론으로 신앙 생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요즈음 신부님 강론을 기다려집니다.
나태해지는 신앙생활 공허함을 느낍니다.
이럴때 항상 신부님의 강론으로 힘을 얻었답니다.
신부님 어디 아프신지?
신부님 건강하세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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