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천사 2006/01/18 오후 10:50 (359)

찬미 예수님
지난주에 한번 어제 오늘 신부님의 오늘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새례 받은지 1달16일 된 아주 따끈따끈한 신자라고 자칭 합니다.
매일 미사는 못 올리고 주일 미사 빼고 평일 미사는 일주일에 1-2회 정도...
초보 신자가
이렇게 말씀 듣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주님의 은총 맞죠.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도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안젤라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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