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았던 제 동생이 하늘나라에 간지 8년이 되었어요
이곳에서 동생은 맘이 많이 아팠었기에 신부님 말씀대로 동생은 하늘나라가 행복할겁니다.
동생 죽은지 1년 지나서 동생 꿈을 꾸었는데 제동생이 꽃이 많은 화원에서 미소년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면서 밝은 빛을 따라 갔습니다. 제가 이름을 불러도 쳐다도 않보고요....
그런데 신부님 왠지 명절때가 되면 저희 집은 서로에게 내색은 안하지만 모두 울고 있답니다....
오늘은 신부님 강론으로 위안 받고 동생이 행복해 하였던모습만 생각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