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늘 좋으신 말씀으로 때로는 반성으로
또 힘과 위로가 되어주시는 고마우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강론 말씀을 보면서...
결혼하고 25년 만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연도를 드리면서
돌아가신 친정 엄마 생각에 얼마나 울었는지요...
벌써 2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영원히 살것처럼 살지말고 늘 준비하면서 그렇게 욕심부리지 말고 살고싶다는 마음입니다...
좋으신 말씀 가슴에 새기며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피정에 가서 뵈었던 신부님 얼굴이 선합니다
건강하시고요
기도 안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