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제가 35살이고 총각입니다.
전의식때문에 (데자뷰) 때문에 속상합니다.
약 10년쯤 되었네요.
가끔 이런 것이 생기면 불안 불안.....하곤합니다.
자연 스런 현상인지....아니면 병적인지....
전의식에 대처하는 자세를 알려주십시오.
추신: 인천주보에 자주 나오는 양승국 신부님 맞으신지??? ^^;

| 바오로 2009/04/30 오후 06:19 (3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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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grape
(2010/03/2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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