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앙 생활의 회의

글쓴이 :  천사님 2009-02-15 08:31:30  ... 조회수(148)
 

순명하며 살기로 긍정으로 살기로 노력을 해도 상대 방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는 그대로 보아 주어야지 하면서도 울끈 불끈 화가 납니다.

언제나 자기가 다알아야하고  회합에서 의견이 나와도 작년에 이랬는데

자기에게 유리한 것은 현재 형이고  과거가 유리 한것은 과거형

말 또한  남을 배려 하려고 하지만 언제나 자기 말을 들어 주는 사람 자기 편

신부님 수녀님 앞에서 언제나 조근조근 말로는 FM

하기 싫은 봉사도 있지만 하고 나면 언제나 행복하고  내힘으로는 못 할 거야

그분이 도와 주셔지 하면서 그런 나의 모습을 입으로 격려하고 뒤로는 수근수근

수근수근 하지 말고 자기도 하지...

속된 말로 자기는 하기 싫고 남이 하면 쌤이 나는 모양

정말 가톨릭 신자들의 인내 하고 기다려 주는 어른신들의 모습을 보면 나를 성화 시켜주심을 느끼고

젊은 엄마들은 남을 못 깍아 내려서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 안에 신앙 생활인이

맞는지?  나만 유리 하면 돼 내아이만 최고야!

정말 싫증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도를 하려  해도 되지 않고 오늘은 눈을 뜨고

3년전 갓 세례 받으면서 신부님 강론을1년정도를 계속 오랫만에 반성을 보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를 해 보려고 노력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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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 (2009/02/20 00:49:44)
추기경님께서 서로사랑 하여라. 용서하여라
제가 얼마나 초라 해지는지
이부분 때문에 고해성사를 보았고 반성을 했다고 했지만
진정한 반성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추기경님께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
용서 하지 못할게 없는데 저의 오만을 반성합니다
추기경님 감사합니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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