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말씀 중에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안셀른 그륀 신부님께서는 성공하는 동안에는 삶이 중단된다고 하셨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꼭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제가 삶이 순탄하게 지내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때는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노력한만큼 결실이 나와서 기뻤어요 그 당시에, 많은 부분에서 성공을 하고 있을때, 하느님께 기도도 열심히 했고요. 결과적으로 신앙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톨릭 교회로 이끌어 주셨고요. 성공하는 동안에 삶이 중단되기 보다는 매일의 삶이 성장하고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이 었습니다. 예를들어 링컨 같은 훌륭한 대통령도 성공한 삶이라고 보아지는데, 안셀른 그륀 신부님 말씀에 따르면 링컨의 삶은 중단 되었는 건가요? 김연아 같은 훌륭한 피겨스케이팅 선수도 삶이 중단되었는가요? 성공해서 어려운 사람들도 더욱 많이 도울수 있고 세상에 도움이되는 사람이 된다면 더 좋을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