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로 신부님 강론으로 신앙 생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요즈음 신부님 강론을 기다려집니다.
나태해지는 신앙생활 공허함을 느낍니다.
이럴때 항상 신부님의 강론으로 힘을 얻었답니다.
신부님 어디 아프신지?
신부님 건강하세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 천사 2006/04/25 오전 09:09 (455) |
|
|
|
|
| < 이전 | 목록 | 다음 > |
|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 홈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