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책을 어제 받았습니다. 식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글 도 잘쓰시고 글씨 도 멋있게 쓰시는 신부님 많은 분들에게 나눔의 삶을 모범적으로 보이시는 신부님! 주님의 은혜로운 삶안에 건강하시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김해에서 아나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