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테파노신부님
저는 중국 북경한인공동체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그레고리오라고 합니다.
전 레지오활동은 미약하나마 하고 있는데
저희 쁘레시디움이 인터넷에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곳 북경은 아직
신앙생활이 자유롭지 못해
매일미사는 봉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의 이 좋은 강론말씀을
저희 카페에 매일마다 올리고 싶은데
허락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항상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부탁드립니다.
주님안에 좋은 한주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