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도 자연과 더불어 참 노동의 참 살이를 위해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그 2 백평이 넘는 넓은 감자 밭을 일구시느라 구슬 땀을 흘리고 계실 신부님께 죄송
한 마음 뿐입니다. .......도와 드리지도 못하구....
그런데도 피곤함을 무릅쓰시고 올려주시는 말씀은 모든 분들에게 귀감이되고 또 말씀
으로 함께 하시며 올바른 신앙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평화를 빕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양춘식 안드레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