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지난 목요일에 중3 남자 아이가 세상을 달리 했어요.
어려서 부모님 잃고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던 천사 같은 아이였는데. 심장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모네서 살았는데 형편이 안 좋으신지 빈소도 없이 영안실에서 이틀도 채 못 있다가 그렇게 갔어요.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위로가 좀 됩니다..

| peace 2007/09/25 오후 08:26 (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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