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강론, 위로가 됩니다..

peace 2007/09/25 오후 08:26 (358)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지난 목요일에 중3 남자 아이가 세상을 달리 했어요.

어려서 부모님 잃고도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던 천사 같은 아이였는데. 심장병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모네서 살았는데 형편이 안 좋으신지 빈소도 없이 영안실에서 이틀도 채 못 있다가 그렇게 갔어요.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위로가 좀 됩니다..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관련글 목록
[현재글] 죽음에 대한 강론, 위로가 됩니다..
안타까운 이별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5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