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시길

양승국 스테파노신부 2007/07/13 오후 05:36 (256)

고생이 많으시네요. 골칫거리가 많다는 것도 때로 좋은 일입니다. 그만큼 내 손길이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겠어요?
하느님께서 지금 겪고 계시는 수고 다 헤아리고 계시고, 언젠가는 기쁨의 춤으로 바꿔주시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와닿은 고통을 잘 직면하고 당당히 맞서는 것, 그것 또한 좋은 기도입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양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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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치님이 쓰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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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ㅎㅎ

저는힘들때면 홈페이지에들어왔어 신부님의오늘의말씀을듣곤합니다 

그때마다  신부님은저의이야기를적어둡니다   아~~

신부님은 하느님을많이많이보았지요?나는하는일마다않되고 자식도속썩이고 엄마도힘들게하고 ..오늘은하느님원망했어요 아니매일 좋을때는 단30분아니10분5분 밖에안되네요 ...난왜성당에갈까...많은고민이듭니다 그리구오늘의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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