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바실리오님! 감사합니다.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온다습한 중국 무석(?)
그렇게 멀리~ 열악한 기후 환경에서 생활하시다니...
그간 폭염 속 고온 다습해도 '이까짓 것 쯤이야'
할 수 있겠습니다.
바실리오님께서는
환한 미소와 기쁨의 바람을 안겨다 주십니다.
혹시나 작은 것을 지적질이나 한다고
맘 상해하시지는 않으실까 망설일 때도 있었지만
저 역시 오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변함 없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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