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살면서

다살이 2012/03/13 오전 02:47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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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곳 미국은 2012년 3월12일입니다.

2012년이 시작한지 두 달하고도 12일입니다.
2000년이 온다고 세상이 들썩들썩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2년입니다.

이렇게 3월12일을 맞이해서 글쓰니
먼저 주님께 고마움을 바쳐야겠군요.

그동안 살면서 웃고 기쁜 날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살아 있으니 고마움만 남습니다.

인생이란 결국 하루하루 사는 것같아요.
위대한 인생도, 아름다운 인생도 하루하루 살지 않나요!

제 인생에서 3월12일은 수십번이나 지나갔어도
2102년 3월12일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딱 한번이지요. ^_^

전 캐논 변주곡을 들고 있습니다.
여러 악기로 연주해놓은 것을 골라 하나하나씩 듣습니다.

저는 이 가락을 들으면
희망이 차오릅니다.

여러분들이 사시는 고국이나
제가 사는 미국이나
다 어렵습니다.

몇몇 부자만 빼고 서민은 힘듭니다.

하루하루 서로 보듬고 서로 아끼며 살아야겠습니다.

어제는 가까운 공원에 가서 걸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3월은 봄입니다.

힘내시고 새봄을 맞이해보세요.


2012년 새봄을 주시는 주님께
찬미찬양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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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엄마 (2012/03/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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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 ^_^ (다살이)
 
담정 (2012/04/1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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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디신지? 저도 미국이거든요. 샌프란시스코.....이렇게 고국과 연결된 통로에서 나눔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뻐요.
 
워아이닌 (2012/10/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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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주님 오늘도 저희 들에게 용서하는 마음에 용기를 주소서 저희들에 입에서 그 사자들을 매혹시킬 말씀으로 너머지게 하여주소서.매일매일 성채를 모시는 저희의 마음안에 사랑에 감실로서 저희의 마음안에 살아계시어 주심을 감사와 찬미에 영광을 저희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입을모아 찬양하나이다.오늘 하루도 말씀에 사랑을 실천하여 주님에 마음안에 기쁨을 안겨 드리게 하여 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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