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천사들과 함께 올 터인데, 그때에 각자에게 그
행실대로 갚을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이들
가운데에는 죽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나라에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
더러 있다.”(마태오 16,24~28)”
우리의 십자가라는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뭅니다.
일반적으로 십자가라면 짐이나 처지라고 간단히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미는 하늘 뜻과 세상 뜻이 어긋남이란 무게 일테죠.
인생의 최종 목적을 위해 지금 사는 방법이 주는 무게를 말하는 겁니다.
인생의 최종 목적이 세상 죽음이냐 영원한 삶이냐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신앙인은 세상 삶의 최종 목적지는 영원한 삶이고 세상이 아니란 겁니다.
이제 내 인생 목적을 영원한 하늘나라 삶에 둘 것인지 아닌지 정해야죠.
내 인생을 목숨이 세상 떠나는 순간까지라고 안다면 잘 못 사는 겁니다.
가톨릭알림 말: 인간이라면 자기의 사는 목적을 하늘로 가 살 걱정이어야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