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금)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ㆍ조회: 2

20260508(금)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5,9~11)”
하느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를 그렇게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참사랑과 진리를 배워야 존엄한 인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모르고 하느님까지 모르면서 뭐 인간이라고 세상에 장담합니까.
예수님과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 그저 일반 동물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물질계 만 아는 무서운 고등동물이라 끔직한 괴물이라 할 수밖에.
그런데 세상엔 자격미달인 질 나쁜 고등동물들이 점 점 많아지고 있어요.
하늘진리 없이 속세만 보니 세상은 점점 더 험악해지고 포악해져 갑니다.
그러니 고등동물 인간에서 존엄한 영물인간들로 변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가톨릭알림 말: 서력기원에 살면서 그 주인공을 외면한다면 몰상식한 거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