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2026/05/07 오후 04:07 (157)
이 게시글이 좋아요(1) 싫어요


20260508(금)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ㆍ조회: 2
20260508(금)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5,9~11)”

하느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를 그렇게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참사랑과 진리를 배워야 존엄한 인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모르고 하느님까지 모르면서 뭐 인간이라고 세상에 장담합니까.

예수님과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 그저 일반 동물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물질계 만 아는 무서운 고등동물이라 끔직한 괴물이라 할 수밖에. 그런데 세상엔 자격미달인 질 나쁜 고등동물들이 점 점 많아지고 있어요.

하늘진리 없이 속세만 보니 세상은 점점 더 험악해지고 포악해져 갑니다. 그러니 고등동물 인간에서 존엄한 영물인간들로 변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가톨릭알림 말: 서력기원에 살면서 그 주인공을 외면한다면 몰상식한 거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한미카엘라 📱 (2026/05/08 08: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6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