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15,9~11)”
하느님이 예수님을 한 몸같이 사랑하신 삼위일체 신비 속 사랑은 실제죠.
그런 사랑의 예수님께 우리도 하느님 자녀 되어 예수님처럼 잘 살아야죠.
인간욕심으로 잘난 줄 아는 사람 되지 말고 예수님과 가족으로 살아야죠.
예수님은 하느님의 말씀님이라 할 정도로 우리도 예수님과 하나가됩시다.
세상에서 존엄한 인간으로 성숙하려면 예수님과 하나 되는 방법뿐입니다.
인간은 예수님사랑 안에 있어야 충만한 진리와 기쁨과 영복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하느님과 일체이듯 인간이 예수님과 일체되면 최고 성공입니다.
그래서 서력기원의 주인공 닮아가며 오늘의 예수님처럼 우리 살아봅시다.
가톨릭알림 말: 예수님 사랑 안에 머물며 살아야 우리 기쁨 충만할 겁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