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루카10,21~24)”
하느님의 속성이신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의 느낌을 말씀하셨습니다.
신비스런 일체의 이 기쁨을 세상 사람들은 절실히 느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표정을 보던 제자들은 아마 놀라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예수님이 성부와 아버지와 아들이란 신비관계 어찌 사람이 알겠습니까.
신앙인들은 믿을 교리의 순위로 제일 첫째라고 배워야할 내용이랍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지금 너희는 보고 들으니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처럼 단순하지 않으면 그대로 알아듣기 참 힘들겠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는 것 이야기 듣는 것 실은 최고의 행복이었지요.
가톨릭알림 말: 인류가 예수님 말씀 오늘 듣게 되는 것도 참 행복입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