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10726(월) 육체 때문에 못 가보는 천당 지옥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7-25 20:54:0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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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월) 육체 때문에 못 가보는 천당 지옥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마태오13,31~35)”

상상도 못한다는 말 있는데 가끔은 상상하면서 흥분할 때도 많습니다.
달나라 화성의 상태나 미래를 상상해 보지만 육신의 한계를 느낍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를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하셨는지 참 기가 막힙니다.

겨자씨는 썩어 변해 싹 트고 자라나면 새들의 쉼터 될 상상 못합니다. 
밀가루에 이스트 넣어 반죽하면 엄청 부푼다는 것 우리만 알뿐입니다.
달 화성에 인간들 가보고 싶어도 육체 때문에 못 가는데 천당 지옥에?

죽음너머 저편이 바로 곧 맞이할 내세인데 없다고 고집부리지 맙시다.
밀가루 겨자씨처럼 죽어서 영원에 피어날 내 혼 예수님만이 아십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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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7/26 10: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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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99 (2021/07/26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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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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