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버지를 알고 그 가족정신으로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7-22 16:02:3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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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금) 아버지를 알고 그 가족정신으로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마태오13,19~23)”

선교하는 것을 씨 뿌리는 일과 같다고 하신 예수님의 표현 이해갑니다.
모든 땅은 흙만이 아니라 돌 자갈 모래 벌레 잡초와 넝쿨 풀 많습니다.
내 마음 땅이라면 하늘 씨앗이 자랄 수 있도록 가꿔야하지 않겠습니까.

독하고 악착같이 싸워 이겨야 하는 마음으로 가꾸면 이거 감당 어렵죠.
마음 제대로 잘 가꾸는 하늘원칙은 십계명이며 주님의기도일 뿐입니다.
하늘 그 아버지를 알고 그 가족정신으로 서로 도우며 선을 향해가야죠.

세상사람 살아갈 기준으로 이 정신 말고는 다른 기준 사실 없는 겁니다.
하느님이 주신 이 인생안내가 인간교육의 근본인데 피하면 망할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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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7/24 1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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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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