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수님의 표현 참 재미있습니다.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6-20 18:50:1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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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월) 예수님의 표현 참 재미있습니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오7,1~5)”

제대로 볼 줄 모르고 심판할 줄 모르고 아무 기준 없이 살면 되나요.
눈에 들보가 든 채 남을 심판한다는 예수님의 표현 참 재미있습니다.
십인십색이나 개인 자유영역 인정보다 자기 기준으로 모두를 보다니!

기상청의 지역 날씨에는 아무 비판 안하고 그저 당연히 잘 듣습니다.
기상예보 관심 두듯 하느님 사랑에 관심 둬야 평화외칠 수 있습니다.
하늘사랑정신 따르라 하신 예수님 말씀은 하늘나라 사랑예보 입니다.

나의 뜻은 국법에 맞고 상위법인 자연법과 신법에까지 맞아야합니다.
내 뜻대로 하겠다는 독재정신 버리고 예수님의 사랑예보를 따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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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6/21 1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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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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