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 받는 사람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6-14 19:20:5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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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화)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 받는 사람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너희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은 다른 민족 사람들도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오5,44~48)”

부모사랑 받는 애들과 누구의 사랑도 못 받는 애들과는 좀 다릅니다.
양보심 많거나 든든하고 불안하고 사리판단 부족하고 뭔가 다릅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 받는 사람과 속세 영역에 매인 사람도 그렇죠.

지구만 자기생활권으로 보는 것과 우주영역이라 보는 것도 다릅니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자와 살겠다고만 바둥대는 사람 다릅니다.
목숨을 세상 것이라는 사람과 초자연 영원나라 것이라는 사람 다르듯.

햇빛과 어둠 달 별 구름 비 등 대자연이 어디의 영역인지 생각합시다.
기왕이면 크고 더 크게 살아 하느님 완전성보며 우리도 완전해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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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6/15 07: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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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세실리아99 (2021/06/16 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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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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