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두 여인들이 하늘나라 이야기로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5-30 18:51:3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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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월) 두 여인들이 하늘나라 이야기로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루카1,41~48)”

엘리사벳은 요한을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시고 두 분이 만났습니다.
두 분은 사촌관계며 엘리사벳은 60대 고령, 마리아는 16살 이었습니다.
두 분은 가족 얘기나 먼 길 달려온 이야기는 않고 하늘 일만 얘기했죠.

태아들의 반응이 어머니들 입을 통해 하늘나라의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여자들은 만나면 상대방의 외모를 스캔하고 나서 대화를 시작합니다만.
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곰곰이 엘리사벳도 하늘안내를 표현했던 겁니다.

두 여인들이 하늘나라 이야기로 시작하여 예언자들의 말로 마무리했죠.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이라고 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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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5/31 16: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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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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