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상 이겨내려는 신앙인들 참 위대하죠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4-15 17:33:0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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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금) 세상 이겨내려는 신앙인들 참 위대하죠.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요한6,11~15)”

보리빵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들을 먹이신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임금으로 모시려 했지만 혼자 산으로 피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입고 먹고사는 것이 주 관심사이고 하늘 표징엔 무심 했었죠.

오늘도 사람들의 주 관심사는 변하지 않고 하늘 뜻에는 관심 없습니다.
더 비싸고 좋은 옷 입고 잘 먹고 좋은 차 좋은 집에만 관심 두고 살죠.
인품 품성 인격 같은 사람의 주체인 심성엔 등한시하니 한심한 일이죠.

사람 됨됨이를 위해 진리인 하늘의 뜻 어디서 누구에게 배워야 하나요.
도덕성 잃고 양심 눈감고 사는 세상 이겨 내려는 신앙인들 위대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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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사이버사목학교 3217a.kr 에서 안내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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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4/16 1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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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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