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의 주체는 정신(Anima) 실체는 몸(Corpus)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4-14 18:16:4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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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목) 사람의 주체는 정신(Anima) 실체는 몸(Corpus) 

“그분께서는 친히 보고 들으신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참되심을 확증한 것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러나 아드님께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게 된다.(요한332~36)”

이 세상과 사람들의 소속 곧 현주소는 물질세계일 뿐이라 생각 합니다.
사람은 감각만 아니라 혼이 함께 한 영적인 존재로 만물의 영장입니다.
사람주체역할을 감각적 몸인지 정신인지 결정할 때 인간질이 달라지죠.

당연한 질문 같지만 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걸 느낍니다.
철학에서 실체는 몸(Corpus 몸)이고 정신(Anima 혼)은 주체라 합니다.
이걸 구분 못하면 사람으로 세상살기 천차만차 뒤죽박죽 대혼란입니다.

하느님 말씀이신 예수님 가르침에 몸과 혼 다할 때 신앙인이라 합니다.
예수님 몸의 역사는 실재였고 그 역사의 흐름은 지금 나와 직결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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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4/16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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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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