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의 가족으로 살다갈 인생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4-13 18:18:2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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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수) 하느님의 가족으로 살다갈 인생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요한3,17~21)”

예수님 믿는 사람은 빛을, 안 믿는 사람은 어둠을 따라 산다는 겁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죽음후의 상태로 연결해서 확실한 차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신 빛이며 진리신데 외면하면 어두움과 오류랍니다.

빛 향한 삶과 어둠 향한 삶은 죽어서 하느님께 인정받고 배척받고지요.
빛은 진리의 표현이고 어둠은 악을 저지르는 사람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면 하느님의 가족으로 살다가 영원행복에 듭니다.

인간의 인생가치는 현세만이 아니라 영생이라는 점을 믿어야만 합니다.
인간영역은 현세사물 감지가능한 세상만이 아니고 영원계 까지 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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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4/16 16: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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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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