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질문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4-11 17:01:3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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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월)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질문

“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니코데모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요한3,2~5)”

예수님을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라 믿으니 예수님은 반기셨습니다.
니코데모에게 위로부터 태어난 사람이라며 칭찬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니코데모의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질문에 성의있게 가르쳐주셨지요.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하느님 가족 된다는 거였죠.
육에서 태어나 육으로 살 게 아니라 영에서 태어난 영으로 살라하셨죠
우리도 영으로 태어나야 하는데 그건 세례로 하느님자녀 되는 겁니다.

신앙은 삼차원 이 세상에서 고차원인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라는 말씀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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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4/12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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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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