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상상식 있으면서 믿을만한 사람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4-10 16:16:2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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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일) 세상상식 있으면서 믿을만한 사람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요한20,25~29)”

토마스 사도는 예수님께 볼 면목 없이 평생 괴로워 하며 살았을 겁니다.
예수님은 토마스사도를 제자들과 함께 지켜보신 것처럼 응수하셨습니다. 
오늘도 토마스 처럼 직접 경험하지 못했다며 따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세상 상식으로만 사는 사람도 있지만 믿음까지로도 사는 사람 있습니다.
세상 상식 있으면서도 믿을만한 사람이 된다면야 참 훌륭하신 분입니다.
가톨릭의 정통교리를 배워 알면서 믿음까지 갖게 되신 분들이 그렇지요.

상식과 믿음이 나를 지배할 때면 어떤 상태든 하늘과 하나 되기 쉽지요.
상식과 믿음이 하나 된 힘으로 세상 살면 하느님 가족임이 틀림 없고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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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4/12 12: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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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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