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2-03 20:14:3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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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목) 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디에서나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고장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라. 또한 어느 곳이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으면, 그곳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마르코6,7~11)”

이스라엘 12지파는 예루살렘을 사도12명은 하느님나라알림 이었습니다.
오늘 예수님을 알리는 목적은 인류 모두 하느님나라에 들자는 것입니다.
지팡이는 양치는 목동의 힘을 상징하며 기타는 세속이 바라는 것들이죠.

거부하면 그곳에 안간 걸로 생각하라는 자유를 억압하지 말라는 거고요.
스스로 하느님자녀 되길 원하는 사람들만이 하느님나라백성이란 겁니다.
선교가 중요하고 급해도 개인자유 인정하고 세속욕심 갖지 말란 겁니다.

인간들 서로 억압 재물욕심에 싸우는 것은 하느님나라 백성자격 없대요.
예수님의 구원론은 세상살이보다 하느님나라에 가려고 노력하란 겁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 구글검색 [인터넷교리]후 앱 굿뉴스 것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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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2/08 17: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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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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