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1-28 18:25:2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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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금) 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당신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풀이해 주셨다.(마르코4,30~34)”

하늘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게 다르단 겁니다.
겨자씨와 겨자나무는 크기에서 비교 불가며 엄청난 차이란 거겠지요.
인간들이 이뤄놓은 세상서 천국을 알아듣기란 불가 하다는 거겠지요.

예수님도 설명하시기가 참 어려워하신 것이 하느님나라 비유였습니다.
우리도 3차원과 고차원 유한과 무한 뭐 그 정도 뿐 더는 영 어렵지요.
우리생활 에서도 시간 빼고 장소 빼고 말한다면 뭐 통할 수 있겠어요?

3차원에서 살면서 말이나 생각은 고차원 경지를 건드릴 때 많거든요?
내안에서 보이지 않는 나 즉 영 또는 혼이 실은 내 실재 주체니까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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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샤모바일에서 올림 (2021/01/29 0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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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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