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후만찬 읽었으니 그랬나보다 하지만.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19-04-15 19:59:0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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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화)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그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여쭈어 보게
하였다. 그 제자가 예수님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요한 13,23~26)”

우리는 예수부활 승천 다 알고 최후만찬 읽으니까 그랬나보다 하지만.
최후만찬은 준비, 발 씻음, 빵-몸, 술-피, 칼, 배반 등 와! 심각했네요.
요한 사도님도 참, 고발자 알아서 뭐하게요. 베드로 사도도 그렇고요.

만찬 때 예수님의 심각한 말씀들과 행동들에 제자들 벙벙했을 거였죠.
특히 베드로 사도는 정신 나갔었고. 목숨 바치겠다는데 배반할 거라니.
이제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하고 따라오지도 못한다는 심각한 말씀 등.

아,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상황 꿰뚫어 보시며 최후정리 하셨던 거구나!
죽음 준비하지도 않고 사는 우리 예수님을 배워 한 번 정신차려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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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19/04/16 17: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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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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