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세상인류에게 하늘이 내린 십계명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19-03-14 15:29:4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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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금) 세상인류에게 하늘이 내린 십계명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마태오 5,22~24)”

몸의 요 감정이 왜 이리도 나를 뒤흔들며 휘어잡는지 참 후회롭군요.
사람은 감정의 노예라고 말하면서 왜 친구들과 싸워 이기라 합니까.
왕따 시키는 게 지옥 불과 직결된 무서운 거라고 예수님은 알립니다.

이웃에게 바보 멍청이라고 말하면 불붙는 지옥에 넘겨 버린다잖아요.
예수님 말씀만 따르면 전쟁도 폭력도 싸움도 없는 평화가 올 건데요.
세상인류에게 하늘이 내린 십계명 사랑법을 예수님은 더 강조합니다.

예수님의 확언을 믿는 신앙인들이면 이를 실천하며 또 전해야합니다.
우리와 후손 살 세상 싸움터 말고 평화마을 되게 선교에 힘써야지요.

인터넷교리 하시는 분들은 하늘 멋쟁이님들이십니다.
위의 그림을 터치해서 인터넷교리를 열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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