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적 받은 나환자를 생각하며 세상 당당히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19-01-10 16:22:1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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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금) 기적 받은 나환자를 생각하며 세상 당당히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루카 5,12~14)”

‘저는 더러운 사람입니다.’소리 지르며 사는 당시 나환자들이었습니다.
마을과 동떨어진 곳에 피해 살았는데 예수님 소문 듣고 용기내었지요.
돌에 맞아 죽을 각오까지 하니 예수님은 그만한 믿음과 용기를 보셨죠.

그 나환자의 믿음과 용기에 주위사람들은 정말 어안 벙벙했을 겁니다.
자연인이 초자연 힘 대할 때나 사람이 하느님 대할 때 이래야 됩니다.
신앙인이 세속 사람 눈치 보며 식당에서 성호도 못 그으면 안 되지요.

신자님들이시여 기적받은 나환자를 생각하며 세상 당당히 살아갑시다.
인터넷교리로 신앙 굳게 갖고 정신차려 살면 하늘사랑 그만큼 받지요.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음
우상단 점3 눌러 화면바로가기 찍어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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