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믿음은 정신 신념 같은 디지털입니다.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18-12-06 17:04:5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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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금) 믿음은 정신 신념 같은 디지털입니다.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마태오 9,28~29)”

모두 믿는다니 예수님은 ‘믿는 대로 되어라!’ 하셨고 그대로 됐습니다.
밤 되어 어두워 방에 불켤까요 하니 ‘예’해서 스위치 올리니 밝아졌죠.
이런 아날로그상황에서 디지털결정권 행하는 책임자가 바로 나 입니다.

시간 장소 기분 분위기가 조성돼야 믿음생활 가능한 게 아리라 봅니다.
아날로그 조건들은 변화무쌍하나 믿음은 정신 신념 같은 디지털입니다.
성 암브로시오 주교는 이단 아리우스와 신학적 신념으로 대응했습니다.

육체가 세상물질 영역 안에 뒹굴다보니 영혼 힘 흐리멍텅 해져 버렸죠.
아날로그세상 상황이라도 내 영혼 인터넷교리로 디지털 신념 가집시다.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움 우상단 점3 눌러
화면바로가기 찍어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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