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의 말씀님 구세주그리스도

글쓴이 :  이기정신부 사도요한님이 2021-02-02 20:27:3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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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수) 하느님의 말씀님 구세주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마르코6,1~5)”

동물들에게는 눈 코 귀 입 감각으로 감지하는 오감뿐만이 있다 합니다.
인간들끼리가 감각울타리만 펼쳐놓고 그게 세상전부라면 동물들입니다.
오감 말고 육감이란 말을 사용하는 인간들이라면 영까지 적용해야지요.

정신과 마음을 말하는 인간이라면 인간의 주체가 무엇인지 알테니까요.
사람인데 동물 수준으로 행동할지 영적 존재로 행동할지는 정해야겠죠.
그러니까 예수님의 영을 대할 건지 몸을 대할 건지도 정해야할 거고요.

가톨릭 신앙인은 예수님을 하느님의 말씀님 구세주그리스도로 믿습니다.
비신앙인들은 예수님의 몸역사만 알면서 자기는 지식인이라고 디밉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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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99 (2021/02/08 17: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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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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